온라인 무대복 쇼핑몰 운영자의 사기행각

발행인 엄태웅 승인 2019.05.17 13:24 의견 0

 

 

온라인 ㅇㅇㅇ무대복 판매자 ㅇㅇㅇ의 사기행각


무명가수 여러명 피해 더이상 피해없게 발본색원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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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무대복 쇼핑몰에 올라온 샘플들



인터넷 쇼핑몰 ㅇㅇㅇ무대복을 운영하며 수많은 가수에게 피해를 주는 자가 있어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해 대한가요신문에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가요신문에 제보한 피해자만 10여명에 이른다

경찰서에 피해 신고 하려는 피해자들도 상당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ㅇㅇㅇ가수, 경남창원 ㅇㅇㅇ가수 , 서울 ㅇㅇㅇ수, 부천 ㅇㅇㅇ가수, 안산 ㅇㅇㅇ가수, 인천 ㅇㅇㅇ가수 등등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것으로 보아 계속해서 많은 피해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해액도 몇십만원에서 몇만 원까지 상당 금액으로 추정된다

가요신문이 취재한 결과 전국 여러 곳의 경찰서에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피해자 조사를 마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지경이 되도록 피해자들이 나서지 않고 쉬쉬하는 바람에 더 많은 피해자가 양산되었다는 담당 경찰관의 읊죠앞에 가수 여러분들의 사기, 폭력, 성추행, 성폭력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가요신문이 적극적으로 대처 해야하는 공명심과 사명감을 느낌니다.


가요신문 취재 결과 피해자들의 독촉에 한결같이 건강이 악화됐다 당료가 심해 입원했다 애들이 아프다는 등 무수한 거짓말과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곧 보내드리겠다는 등으로 차일피일 미루며 피해자들에게 불쌍하다는 동정심을 유발하여 포기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사기 수법을 동원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가요신문의 피해사례 보도 후에도 피해자들과 원만한 합의, 피해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차기 발행호에는 실명과 연락처 주소를 밝힐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며 하루빨리 피해 보상에 심혈을 기울여 주기를 촉구한다.


대한가요신문에서는가수 여러분들의 피해 제보를 기다립니다 음반제작피해, 방송출연 홍보를 미끼로한 금전적 피해, 성추행, 성폭행 피해등 을 제보하여 주시면 대한가요신문 고문 변호사들의 상담과 조력을 받을수 있습니다.


가수지망생, 무명가수들을 상대로한 피해가 근절될수 있도록 대한가요신문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제보 : www.가요신문.com  E-mail : songnews114@naver.com  02 - 26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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