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재킷 사진

가수 이하린이 오는 21일 신곡 '이쁘니'를 발매하며 트로트 댄스 여신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제이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하린은 이번 신곡을 통해 도도하고 당당한 자기애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반전 매력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곡 '이쁘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라는 노랫말처럼 타고난 아름다움과 넘치는 끼를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이하린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에 반복되는 후렴구와 쉬운 멜로디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을 자랑하며, 수능 금지곡으로 지정될 만큼 강한 임팩트를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트롯 여신 이하린

특히, "그냥 예쁘게 태어난 곤데~"라는 귀여운 가사와 이하린 특유의 사랑스러운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에게 미소를 선사한다. 이 곡은 단순한 외모 칭찬을 넘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노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난 19일 발표한 감성 발라드 '시루섬'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이쁘니'는 이하린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시루섬'이 감성의 깊이를 표현했다면, '이쁘니'는 대중을 사로잡는 매력을 폭발시키는 곡이다. 장르와 분위기는 다르지만, 두 곡 모두 이하린의 진정성과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트로트라는 장르 안에서 놀라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쁘니'는 트로트 가수 박민주와 김태욱이 결성한 프로듀싱 팀 JJUK(쭈욱)의 두 번째 프로듀싱 곡이다. 여기에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 제조기 DOKO가 믹싱과 마스터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하린은 "음악을 통해 다양한 자아를 표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쁘니'는 감성과 끼를 모두 담아낸 자신의 외침이라고 전했다. 오는 21일 공개될 '이쁘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로 대중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트로트 가수 이하린


<사진제공 제이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