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목소리의 한소민 미스트롯 3 에 도전

가수 겸 배우 한소민이 미스트롯 3에 참가자로 등장한다.

신한국 기자 승인 2024.01.05 17:34 | 최종 수정 2024.01.05 22:07 의견 0
사진출처. tv조선 미스트롯3 방송 캡처
사진출처. tv조선미스트롯3 방송 캡처


배우로 활동하는 직장부로 참가하였으며 예선전 데스매치에서 최진희 ‘사랑에 빠졌어’를 한소민만의 깨끗한 음색으로 호평을 받으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하게 되었다.

불필요한 기교 없이 노래를 참 잘 부른다, 이지연, 하수빈 가수가 생각난다 등의 심사평을 받았다.

청량리역에 살고 있냐라는 질문에 한소민은 의아했다 그 이유는 청량해서요 라는 ‘붐’ 마스터 심사평에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맑고 고운 음색으로 노래를 해왔던 한소민은 자신만의 색깔을 잘 보여줬던 무대였다.

한소민은 2016년 전국노래자랑 옹진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후 2017년 성인가요 ‘신나게 멋지게’ 미니앨범으로 데뷔를 하였다

이후 활동할 무대가 많이 없어 보조출연 알바를 하기 시작하였는데 약 1년만에 다양한 연기로 주연까지 맡게 되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팔색조의 매력 한소민은 앞으로 어떤 무대와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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