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여왕', 국악 트로트 가수 김지현, 무더위 뚫고

10, 11일 양일간 울릉도 군민과 함께하는 제1회 2023 LOVE DOKDO 페스티벌’

신한국 기자 승인 2023.07.08 20:01 의견 0

울릉군민들과 함께하는 ‘제1회 2023 LOVE DOKDO 페스티벌’ 포스터.

오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울릉도 한마음 회관에서 독도를 지키는 울릉군민들과 함께하는 ‘제1회 2023 LOVE DOKDO 페스티벌’이 개최한다.


국악 트로트 가수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김지현은 중국 북경 초청 무대에 이어 이 달 "러브독도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하며, (사)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최/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후원으로 대한민국의 상징인 독도를 지키며 울릉군 인재 양성을 위한 독한기부마켓도 양일간 개최되어 판매 수익금은 전액 울릉군에 기부된다. 또한 8월에는 정부 행사인 섬의 날 행사와 울릉도 대표 축제가 연달아 펼쳐진다.

국악 트로트 가수 김지현 프로필


7월 10일 ‘청소년의 날’, 11일 ‘울릉군민의 날’이 양일간 울릉한마음 회관에서 러브독도 페스티벌이 1일차에는 울릉군 청소년들과 함께 하며, 스타들이 함께하는 유도, 연기, 농구, 보컬 교실은 물론 청소년 댄스&가요제, 대학로 화제의 졸탄팀의 졸탄쑈가, 2일차에는 울릉군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호사카유지 교수님의 독도 강연과 백봉기가 단장인 독도 연예인 홍보단이 함께하는 독한 콘서트가 군민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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